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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복지·보건 사례 수기 발표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공무원 등 150명이 참석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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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3  15: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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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11월12일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공무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복지-보건 사례 수기 발표회 및 찾아가는 복지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위기에 놓인 소외층들에게 어려움을 나누고 실천하는 과정을 담은 사례·수기 공모작의 우수작 시상·발표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선제적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기여한 ‘찾아가는 복지 유공자’표창, 사회복지 현장에서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에 애쓴 민·관 관계자 격려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2019세상속으로’ 복지-보건 사례 및 수기 공모는 44편이 응모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총 1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먼저 ►사례부문은 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 김대영(최우수), 신장1동 한빛(우수), 송북동 강해란(우수), 복지정책과 이나영(장려), 비전1동 최수아(장려) ►수기부문은 신평동 권영선(최우수), 예산법무과 김은지(우수), 평택 북부장애인복지관 남예슬(우수), 청북읍 김옥순(장려), 고덕면 심순애(장려)가 수상했다.

   
 

또 ►찾아가는 복지 유공부문은 안중읍 김보겸·신평동 한상인·원평동 이정은(이상 공무원), 민간인은 팽성읍 한승범·진위면 권문식·서정동 조성진·신장1동 김준숙·신평동 함인균·원평동 유연선 등 9명이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선제적으로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실현과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망 구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시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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